원미동 사람들의 거리, 부천 문학의 중심으로
소설 속 그 거리가 부천의 문화와 문학이 모이는 한복판이 되는 것.
Bucheon · Wonmi-dong · 0.1평 공유서점
서가 한 칸, 0.1평씩을 나눠 가진 100명의 점주가 저마다의 취향으로 책을 고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들이 모여 하나의 동네책방이 된 곳, 부천 원미동 비북스입니다.
● 각 프로그램이 닿아 있는 키워드
로컬 · 큐레이션 · 문화공간 · 네트워크

0.1평 점주들이 직접 모임장이 되어 여는 작은 문화클래스. 독서, 드로잉, 인형 만들기, 티 블렌딩, 편지까지.

잠들지 않는 서점. 밤 11시에 들어와 아침 6시까지, 침낭을 펴고 테마가 있는 밤을 책과 함께 보냅니다.

작가를 동네책방으로 초대합니다. 서가 사이에 의자를 놓고, 책 이야기를 가까이서.
양귀자 『원미동 사람들』의 무대에서 『원미동 사람들』을 읽습니다. 요일마다 다른 책방지기와 매주 연작 한 편씩, 때로는 소설 속 동네를 걷습니다.

한 권의 책, 한 사람의 목소리. 0.1평 점주이자 작가, 감독이 직접 꺼내는 이야기.

0.1평 서점들이 박스 하나씩 들고 매장 곳곳으로 걸어 나오는 북 & 플리마켓. 공연과 체험도 함께.
세미나실 · 원목 테이블 · 작은 극장 같은 계단 좌석 · 1인실 · 전체 대관. 104개 서가 속 우리만의 아지트.
2026년 3월 모집을 시작해 6월 20일, 104칸 모두 주인을 찾았습니다. 이 모든 프로그램은 서가 한 칸씩을 나눠 가진 점주들에게서 시작됩니다.
회차를 누르면 그날의 사진이 열립니다
신청은 모두 비모임에서
소설 속 그 거리가 부천의 문화와 문학이 모이는 한복판이 되는 것.
동네책방을 잇는 길 위에서 문화·예술·활동가들이 서로를 만나는 것.
지금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로컬 출판으로 다시 씁니다.
책방에서 배우고, 가르치고, 퍼져 나가 실제 삶을 풍요롭게 하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