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평 서점
100여 개의 취향이 모인 공유서점
100여 개의 취향이 모인 공유서점
원미동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공간
매달 열리는 모임과 행사
Brand Story
b.books라는 이름에는 세 겹의 의미가 겹쳐 있습니다.
지역과 꿈, 그리고 연대.
책 읽는 도시 부천에 위치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서점 플랫폼. 원미구에서 자기만의 서점을 꿈꾸는 이들의 첫 번째 공간.
완성이 아닌 과정. begin, becoming, belong, beyond— 서점의 꿈을 시작하는 가장 현실적인 첫 발판.
촘촘히 붙은 서가의 칸, 셀을 채우는 벌처럼. 0.1평의 서가들이 모여 만드는 인적 네트워크와 연대의 생태계.
정방형 서가 하나의 크기, 0.1평. 가장 작은 단위에서 시작하는 큐레이션의 세계. 작지만 선명한 나만의 서점.
b. Keywords
Together
책을 매개로 만나는 다섯 가지 방식
매달 b.books 서점주들이 직접 기획하는 소규모 모임. 독서, 드로잉, 편지, 영화— 책을 매개로 만나는 다양한 형태의 시간.
모임 신청하기작가와의 만남. 책과 삶에 관한 진짜 이야기를 나누는 매월 개최 북토크.
비톡스 보러가기0.1평보다 작은 1박스 마켓. 책과 수공예, 독립출판물을 파는 셀러들의 작은 장터.
비박스 보러가기잠들지 않는 서점에서 보내는 특별한 밤. 독서, 대화, 게임— 테마별로 이어지는 밀도 높은 야간 프로그램.
밤밀온 보러가기점주가 미니 강연이나 행사로 꺼내는 이야기. 비북스 점주의 목소리를 듣는 별도의 자리.
비보이스 보러가기Visit